바야흐로 멘붕의 시대다. 이명박 정권 아래서 멘붕을 겪는 거야 당연한 것. 통합진보당의 이런 저런 사건사고들이나 스님네들의 저러이러한 사건사고들은 내 멘붕을 가속화한다. 그야말로 멘붕인데 '바야흐로'라는 낱말이 우리 말에 있다..
2009년 12월 14일자 <MBC뉴스데스크>를 '다시보기'로 보는데 참 이상한 걸 발견했다. 홈페이지에 올라있는 원고 내용과 실제 화면으로 내보낸 기자의 멘트가 특정 부분 달랐다. http://imnews.imbc.com/r..
잡님이 말씀하셨다. "기차표 물러라고하며 술 한 잔 더 먹자고 하는 넘 하나 없다(존나 섭섭하다)." 내가 대답했다. "성님, 지가 7박8일 동안 도를 닦다가(술만 처묵처묵하다가) 이제 2박3일 정도 휴식을 취했을 뿐이라서,..
박영선은 미인형이다. 아니, 박영선은 미인이다. 계란형의 얼굴에 이목구비가 뚜렸하다. 그 박영선에 무슨 일이 생겼던가. 아까 3시 기자회견에 나오는데 다크서클이 너무 확연해서 너무 안쓰럽더라. 아래 동영상에 잠깐 비치는 박영선..
표현의 자유가 없는 사회는, 표현하지 않으면 잡아가지 않는다. 그러니 침묵한다. 허나 사상의 자유가 없는 사회는 침묵하더라도 잡혀갈 수 있다. 단지 책 몇 권을 가지고 있던지, 진보정당 리스트에만 있더라도 잡혀갈 수 있는 거다..
60년대 여성 보컬그룹 The Shangri-Las에 마지막 붙은 's'가 복수형인지, 불어형인지 잘 모르겠다. 40년도 더 지난 지금 그들의 동영상을 검색해보니, 원더걸스나 소녀시대의 원조가 그들인 것 같다. 우연히 12월..





